기준 중위소득 6.51% 인상복지
기준 중위소득은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를 포함한 70여 개 복지사업의 선정 기준입니다. 6.51% 인상되면서 모든 급여의 선정기준선과 지급액이 함께 올랐습니다.
해당 지원금 자세히 보기기준 중위소득이 6.51% 올라 역대 최대 인상률을 기록했고, 최저임금은 시간급 10,320원으로 확정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 고시 기준 · 월 소득 기준 (2025년 대비 6.51% 인상)
| 가구원수 | 기준 중위소득 | 생계급여 (32%) | 주거급여 (48%) |
|---|---|---|---|
| 1인 가구 | 2,564,238원 | 820,556원 | 1,230,834원 |
| 2인 가구 | 4,199,292원 | 1,343,773원 | 2,015,660원 |
| 3인 가구 | 5,359,036원 | 1,714,891원 | 2,572,337원 |
| 4인 가구 | 6,494,738원 | 2,078,316원 | 3,117,474원 |
| 5인 가구 | 7,556,719원 | 2,418,150원 | 3,627,225원 |
| 6인 가구 | 8,555,952원 | 2,737,904원 | 4,106,856원 |
선정기준 비율은 2025년과 동일하게 유지되었습니다
| 급여 종류 | 기준 중위소득 대비 | 1인 가구 | 4인 가구 |
|---|---|---|---|
| 생계급여 | 32% | 820,556원 | 2,078,316원 |
| 의료급여 | 40% | 1,025,695원 | 2,597,895원 |
| 주거급여 | 48% | 1,230,834원 | 3,117,474원 |
| 교육급여 | 50% | 1,282,119원 | 3,247,369원 |
기준 중위소득은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를 포함한 70여 개 복지사업의 선정 기준입니다. 6.51% 인상되면서 모든 급여의 선정기준선과 지급액이 함께 올랐습니다.
해당 지원금 자세히 보기17년 만에 노사 합의로 결정된 최저임금입니다. 업종 구분 없이 모든 사업장에 동일하게 적용되며, 실업급여 하한액 등 다른 제도의 기준으로도 쓰입니다.
해당 지원금 자세히 보기4인 가구 기준으로 월 약 12만 7천원이 인상되었습니다. 선정기준이 곧 최저보장수준입니다.
해당 지원금 자세히 보기선정기준액이 크게 오르면서 수급 대상자가 736만명에서 779만명으로 약 43만명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급액은 물가상승률 2.1%를 반영해 단독가구 월 최대 349,700원입니다.
해당 지원금 자세히 보기중산층 가구까지 지원이 확대되었습니다. 9구간은 연 100만원(학기당 50만원), 다자녀 가구는 첫째·둘째 135만원, 셋째 이상 200만원을 받습니다. 8구간 이하 다자녀 가구의 셋째 이상 자녀는 등록금 전액이 지원됩니다.
해당 지원금 자세히 보기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됩니다. 나머지 단축분의 상한도 월 150만원에서 160만원으로 올랐습니다.
해당 지원금 자세히 보기1인 세대 295,200원부터 4인 이상 세대 701,300원까지 지원되며, 2026년 6월 15일부터 신청해 2027년 5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원금 자세히 보기특정 모집 기간을 기다릴 필요 없이 언제든 신청할 수 있게 되었고, 지원 기간도 최대 24개월로 늘었습니다.
해당 지원금 자세히 보기서울 1급지 1인 가구 기준 월 약 34만원까지 지원됩니다. 선정기준도 4인 가구 월 3,117,474원으로 완화되었습니다.
해당 지원금 자세히 보기2026년 기준 중위소득은 1인 가구 2,564,238원, 4인 가구 6,494,738원입니다. 2025년 대비 6.51% 인상되어 역대 최대 인상률을 기록했습니다.
2026년 적용 최저임금은 시간급 10,320원입니다. 주 40시간(월 209시간) 기준 월 환산액은 2,156,880원이며, 업종 구분 없이 모든 사업장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생계급여 선정기준은 기준 중위소득의 32%로, 4인 가구 기준 월 2,078,316원, 1인 가구 기준 월 820,556원입니다. 선정기준이 곧 최저보장수준이며 실제로는 가구의 소득인정액을 뺀 금액을 지급받습니다.
기준 중위소득은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를 포함해 70여 개 복지사업의 선정 기준으로 쓰입니다. 인상되면 선정기준선이 함께 올라 더 많은 가구가 수급 대상이 되고 지급액도 늘어납니다.
2026년 9월 1일 발표된 2027년 정부 예산안에서 기준 중위소득이 역대 최대인 6.7% 인상되고, 혼인·출산지원금이 신설됩니다. 2027년 전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