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급여(기초생활보장)
2026년 4인 가구 기준 월 최대 207만 8,316원까지 생계비를 지원합니다.
기초생활보장 생계·의료급여, 기초연금, 긴급복지지원, 에너지바우처, 통신비 감면 등 2026년 복지 지원 제도를 안내합니다.
기초생활보장과 생활비 경감 제도
2026년 4인 가구 기준 월 최대 207만 8,316원까지 생계비를 지원합니다.
기준 중위소득 40% 이하 가구의 병원비를 국가가 대부분 부담합니다.
만 65세 이상 소득 하위 70% 어르신에게 월 최대 349,700원을 지급합니다.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처한 가구에 생계비·의료비를 신속하게 지원합니다.
취약계층에 연간 최대 70만원의 냉난방 에너지 비용을 지원합니다.
취약계층에 이동전화 요금을 월 최대 2만 6천원까지 감면합니다.
기초수급자 바로 위 소득층에 의료·교육·통신·문화 혜택을 제공합니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일자리와 월 활동비를 지원합니다.
기준 중위소득은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를 포함한 70여 개 복지사업의 선정 기준입니다. 6.51% 인상되면서 모든 급여의 선정기준선과 지급액이 함께 올랐습니다.
4인 가구 기준으로 월 약 12만 7천원이 인상되었습니다. 선정기준이 곧 최저보장수준입니다.
선정기준액이 크게 오르면서 수급 대상자가 736만명에서 779만명으로 약 43만명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급액은 물가상승률 2.1%를 반영해 단독가구 월 최대 349,700원입니다.
1인 세대 295,200원부터 4인 이상 세대 701,300원까지 지원되며, 2026년 6월 15일부터 신청해 2027년 5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26.09.01 발표 정부 예산안 기준
2027년 기준 중위소득을 역대 최대 폭인 6.7% 인상합니다. 기준 중위소득은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를 비롯해 70개가 넘는 복지사업의 선정 기준이 되므로, 인상 시 전 분야에서 수급 대상과 지급액이 함께 늘어납니다. 2026년 인상률은 6.51%였습니다.
의료급여의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됩니다. 그동안 본인은 소득이 없어도 자녀나 부모의 소득·재산 때문에 의료급여를 받지 못했던 저소득 노인과 환자들이 새롭게 수급 대상이 됩니다. 생계·주거·교육급여에 이어 의료급여까지 부양의무자 기준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기초연금 예산이 23조 1,000억원에서 25조 7,000억원으로 2조 6,000억원(약 11%) 증가합니다. 다만 지급 대상을 소득 하위 70%로 유지하기로 하면서, 선별 지급 전환 등 구조 개혁은 다음 과제로 남게 되었습니다.
노인일자리를 118만개로 확대해 역대 최대 규모로 공급합니다. 고령층 소득 보전과 사회 참여를 동시에 지원하는 정책으로, 공익활동형과 사회서비스형을 중심으로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