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기준 7개 제도

근로자·일자리 지원금

근로장려금, 실업급여, 국민내일배움카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등 근로자와 사업주가 함께 받을 수 있는 2026년 고용 지원 제도를 정리했습니다.

단독가구 최대 165만원근로장려금
부양자녀 1명당 최대 100만원자녀장려금
퇴직 전 평균임금의 60%실업급여(구직급여)

근로자·일자리 지원금 전체

일하는 사람을 위한 현금·훈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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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근로·일자리 분야 변경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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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시간급 10,320원

2025년시간급 10,030원
2026년시간급 10,320원 (월 2,156,880원)

17년 만에 노사 합의로 결정된 최저임금입니다. 업종 구분 없이 모든 사업장에 동일하게 적용되며, 실업급여 하한액 등 다른 제도의 기준으로도 쓰입니다.

2027년 근로·일자리 분야 전망

2026.09.01 발표 정부 예산안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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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65만원
16만명 대상

청년첫취업지원제도 신설신설

첫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16만명을 대상으로 월 65만원의 구직촉진수당을 지급하는 제도가 신설됩니다. 고용보험 가입 이력이 없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는 청년 구직자의 사각지대를 메우는 것이 목적입니다. 청년 일자리·창업 분야 예산은 5조 1,000억원 규모입니다.

기여율 최대 25%
소득요건 폐지

청년미래적금 대폭 확대확대

청년도약계좌의 후속 자산형성 상품인 청년미래적금 예산이 7,000억원에서 1조 7,000억원으로 늘어납니다. 기존 연소득 7,500만원 이하였던 소득 요건이 폐지되어 모든 청년이 가입할 수 있게 되고, 정부 기여율은 일반형 6%, 우대형 15%로 상향됩니다. 비수도권 중소기업 근무자는 25%까지 우대받습니다.

72만명
직업훈련 대상

직업훈련·AI 훈련 대폭 확대확대

직업훈련 대상이 56만명에서 72만명으로 확대되고, K-뉴딜아카데미 등 AI 특화 훈련은 6만명에서 12만명으로 두 배 늘어납니다. 대학생 6만명에게 학점을 인정하는 인턴학기도 도입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