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장려금
일은 하지만 소득이 적은 가구에 최대 33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합니다.
근로장려금, 실업급여, 국민내일배움카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등 근로자와 사업주가 함께 받을 수 있는 2026년 고용 지원 제도를 정리했습니다.
일하는 사람을 위한 현금·훈련 지원
일은 하지만 소득이 적은 가구에 최대 33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합니다.
저소득 가구의 자녀 1명당 최대 100만원을 지급하는 양육 지원 장려금입니다.
비자발적으로 퇴사한 근로자에게 재취업 기간 동안 생계비를 지원합니다.
5년간 300만~500만원의 직업훈련비를 지원하는 국민 평생 직업능력 카드입니다.
청년을 채용한 기업과 취업한 청년 모두에게 최대 1,200만원을 지원합니다.
10인 미만 사업장 저임금 근로자의 고용보험·국민연금 보험료를 최대 80% 지원합니다.
유연근무제를 도입한 중소·중견기업에 근로자 1인당 월 최대 60만원을 지원합니다.
17년 만에 노사 합의로 결정된 최저임금입니다. 업종 구분 없이 모든 사업장에 동일하게 적용되며, 실업급여 하한액 등 다른 제도의 기준으로도 쓰입니다.
2026.09.01 발표 정부 예산안 기준
첫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16만명을 대상으로 월 65만원의 구직촉진수당을 지급하는 제도가 신설됩니다. 고용보험 가입 이력이 없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는 청년 구직자의 사각지대를 메우는 것이 목적입니다. 청년 일자리·창업 분야 예산은 5조 1,000억원 규모입니다.
청년도약계좌의 후속 자산형성 상품인 청년미래적금 예산이 7,000억원에서 1조 7,000억원으로 늘어납니다. 기존 연소득 7,500만원 이하였던 소득 요건이 폐지되어 모든 청년이 가입할 수 있게 되고, 정부 기여율은 일반형 6%, 우대형 15%로 상향됩니다. 비수도권 중소기업 근무자는 25%까지 우대받습니다.
직업훈련 대상이 56만명에서 72만명으로 확대되고, K-뉴딜아카데미 등 AI 특화 훈련은 6만명에서 12만명으로 두 배 늘어납니다. 대학생 6만명에게 학점을 인정하는 인턴학기도 도입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