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이용권
출생아 1명당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의 바우처를 지급합니다.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아동수당, 육아휴직급여,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급여 등 2026년 출산·양육 지원금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임신부터 초등까지 이어지는 육아 혜택
출생아 1명당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의 바우처를 지급합니다.
만 0세 아동에게 월 100만원, 만 1세 아동에게 월 50만원을 지급합니다.
만 8세 미만 모든 아동에게 소득과 관계없이 매월 10만원을 지급합니다.
육아휴직 기간에 최대 월 250만원의 급여를 지급하며 사후지급금은 폐지되었습니다.
2026년부터 상한액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된 근로시간 단축 지원 급여입니다.
임신 1회당 단태아 100만원, 다태아 140만원의 진료비 바우처를 지원합니다.
만 12세 이하 아동 가정에 돌보미가 방문해 아이를 돌봐주는 서비스입니다.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됩니다. 나머지 단축분의 상한도 월 150만원에서 160만원으로 올랐습니다.
2026.09.01 발표 정부 예산안 기준
저출생 대응 3종 패키지의 첫 단계로,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에게 생애 한 번 100만원을 지원합니다. 2027년 하반기 혼인한 신혼부부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기존 혼인세액공제와의 관계는 확정 예산과 시행령에서 정리됩니다.
기존의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 등 흩어져 있던 현금성 출산 지원을 하나로 통합하고 규모를 크게 늘립니다. 기본형은 첫째 1,000만원, 셋째 이상 1,500만원이며, 지방 거주 가구는 최대 2,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기존 아동수당(월 10만원)과 부모급여를 흡수·확대하는 형태로, 출산 이후 매월 20만~30만원을 지급하는 아동기본수당이 신설됩니다. 미래대응기금에 편성되어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목표로 합니다.
2조 3,000억원 규모로 신설되는 자산형성 지원 사업입니다. 출생 시점부터 만 18세까지 연 최대 120만원을 정부가 적립해, 성년이 되는 시점에 최대 6,000만원~1억원을 수령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자녀 1명당 최대 7,500만원 규모의 혼인·출산·양육 패키지의 핵심 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