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육아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국민행복카드)
임신 1회당 단태아 100만원, 다태아 140만원의 진료비 바우처를 지원합니다.

지원금액
단태아 100만원 · 다태아 140만원 (분만취약지 20만원 추가)
지원대상
임신이 확인된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
신청기간
임신 확인 후부터 분만예정일 이후 2년까지 사용
신청방법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 카드사 또는 정부24·The건강보험 앱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국민행복카드)이란?
임신·출산과 관련된 진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국민행복카드에 바우처를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산부인과 진료뿐 아니라 모든 진료과목의 진료비와 약제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26년 달라진 점
단태아 100만원, 다태아 140만원 지원 기준이 유지되며 사용 기간은 분만예정일 이후 2년입니다.
신청 자격 요건
- 의료기관에서 발급한 임신확인서 제출
-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
- 국민행복카드 발급 필요
- 분만예정일로부터 2년 이내 사용
- 1세 미만 영유아의 진료비에도 사용 가능
준비 서류
- 임신확인서
- 신분증
- 국민행복카드
신청 절차
- 병원에서 임신확인서 발급
- 카드사 또는 건강보험공단에서 국민행복카드 신청
- 바우처 충전 확인
- 요양기관에서 결제 시 자동 차감
관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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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저출생 대응 패키지 확대에 따라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 강화가 예상됩니다. 2027년 전망 전체 보기 →
신청 전 확인하세요
본 내용은 2026-09-02 기준으로 정리한 참고 정보입니다. 실제 지원 자격과 지급액은 소득·재산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전 반드시 보건복지부 ·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공식 공고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